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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추천상품] 내가 항상 사는 제품들 + 추천인 아이디(minea1)로 5,000원 받는 법

생활정보

by 애정펀치 2020. 11. 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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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켓컬리에 빠졌다. 신규회원 가입하면 포도를 100원에 살 수 있다는 모바일 배너 광고에 홀려 첫 주문. 그후로 쭉 1-2주에 한 번 정도 주문을 이어오고 있다.






써보니,

1) 새벽배송이 정말 편리하다
전날밤 11시까지만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에 문 앞에 도착. 심지어 주말도 배달됨. 갑자기 남편이 내일 그거 해먹을까? 해도 당황스럽지가 않다. 물론 거주 지역이 새벽배송 가능한 지역이어야 함.

2) 품질 대비 가격이 합리적이다
마켓컬리 사용 전에는 포장만 예쁘게 하고, 브랜딩만 멋지게 해서, 가격 비싸게 받는 그런 데 아닌가? 생각했었다. 근데 직접 구매하면서 마트 가격과 비교해보니 차이가 없다. 물론 친환경, 유기농 이런 제품은 마트 제품보다 비싸지만 품질이 그 값을 한다. 특히 일상적으로 필요한 식사빵, 우유, 요거트, 계란 등은 가격 대비 품질이 정말 좋았다. 신규회원 가입시 쿠폰도 빵빵하고 주기적으로 무료배송, 할인 쿠폰도 자주 발급해줘서 할인률도 좋다.






그중에서 특히 내가 정말 만족해서 거의 항상 장바구니에 담는 품목들을 소개한다. 참고로 건강을 챙기는 편이고 요리도 즐기는 편이라 인스턴트나 간편식보다는 자연식을 선호한다. 그리고 항상 담는 품목들이라 특별식보다는 일상적으로 쟁이는 제품들. (광고 아니고 진짜 내돈내산 의견)







1. 아보카도
양질의 지방 섭취를 위해 챙겨 먹는 아보카도. 빵 위에 슥슥 썰어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톡톡. 마트 아보카도보다 마켓컬리가 훨씬 신선하다. 가격도 개당 2,000원 정도로 좋은 편. 단, 이틀 정도 후숙해서 먹어야 딱인 상태로 오기 때문에 바로 먹기는 어려운 점 참고할 것.







2. 계란
마켓컬리 계란 먹어보고 마트에서 계란을 절대 안 산다. 무려 당일 낳은 계란을 다음날 바로 받아보기 때문!!! 계란에 찍힌 날짜를 보면 하루 전날이다. 그래서인지 노른자의 신선함이 진짜 다르다. 탱탱하게 우뚝 솟아 있음. 느껴지는 맛도 마트보다 훨씬 고소하고. 이게 계란맛이구나 싶음. 마켓컬리에서 판매하는 계란은 등급이 여러가지인데, 나는 가격이 합리적이어서 가농금 계란으로 선택하는 편. 근데 어떤 등급 계란을 먹어도 마켓컬리 계란은 신선하다.







3. 마켓컬리 우유
마켓컬리에서 단독 출시하는 우유. 스트레스 없이 젖소 한 마리당 공간을 확보해주고 바로 짠 우유를 바로 고객에서 배송한다고 한다. 계란처럼 우유도 먹어보면 그 맛이 참 좋다. 순수하고 꼬수운 우유 본질의 맛이 진짜 잘 느껴진달까. 평생 우유를 정말 많이 먹었는데 마켓컬리 우유 먹어보고 아 진짜 맛있다 연발하게 됐음. 우유와 계란은 진짜 마켓컬리에 정착할 거 같다.





4. 마켓컬리 통밀 식빵
요것도 마켓컬리 자체 개발 상품. 주로 나는 마켓컬리 자체 개발 상품들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데일리하게 사고 먹는 제품들인데 질도 좋고 맛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 통밀 식빵 동네 제과점에서 사면 4천원 후반대인데 마켓컬리에서 3천원 초중반. 두께도 두툼하고 맛도 좋고 성분표시도 믿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만족스럽다.





5. 한돈 뒷다리살(후지살)
사실 어떤 온라인 배송이든 고기, 채소 등 신선식품은 신선도에 있어 약간 복불복이 있는 것 같다. 마켓컬리 고기나 채소류 리뷰를 보면 주로 만족하더라도 종종 신선하지 않았다는 평들도 보인다. 아직 나는 그런 적은 없지만, 신선식품 특히 고기류는 배송 오자마자 바로 그날 소비하려고 한다. 가장 신선할 때 바로바로! 그중에서도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정말 자주 구매하곤 한다. 300g 3500원 구매하면 둘이서 한 끼 불고기나 제육볶음 해먹기 딱이다.







6. 마켓컬리 두부
또 나왔다. 마켓컬리 자체 개발 상품. 마트 두부는 그냥 식감만 느껴지는 정도인데 마켓컬리 두부는 정말 꼬숩고 맛이 진함. 그냥 아무것도 없이 구워서 후추 소금 뿌려 먹어도 맛있다!





+ 그 외에 자주 구매하는 것들은
- 로메인: 가격 대비 양 많고 신선. 샌드위치, 샐러드 등 어디에 넣어도 향이 진하지 않고 부드러워 잘 어울림.
- 냉동 새우살: 마트 파는 칵테일 새우는 너무 삐쩍 마르고 작아서 새우 넣는 느낌만 냈는데 마켓컬리 제품은 새우살이 통통해서 씹는 맛이 있음.
- 해외 식재료들: 드라이토마토, 페스토 소스, 공심채 등등 일반 마트에선 구하기 쉽지 않은 해외 식재료나 소스도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이색 요리를 하고 싶을 때 정말 유용하다. 새로운 식재료들 알아가는 재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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