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대 된데/안 된대 안 된데] 뭐가 맞을까? 헷갈리는 맞춤법 구분
안녕하세요. 현직 편집자로 일하고 있는 [애정 에디터]입니다 :) 허락이 됐는지 안 됐는지에 대해 상대방에게 물을 때 또는 라는 표현을 자주 쓰게 됩니다. 헷갈려서 찾아보게 되신 분들 많을 텐데요. 어떤 맞춤법이 맞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data-ad-unit = "DAN-sohwcteih0td" data-ad-width = "300" data-ad-height = "250"> 된대(O) 된데(X) 안 된대(O) 안 된데(X) 다른 사람의 말을 전달할 때는 '~한대'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따라서 '된대/안 된대'로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된다고 했어'를 줄여서 '된대'라고 표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문1) 내일 비 온대. 기상예보 또는 다른 사람에게 들은 날씨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
맞춤법공부
2020. 3. 22. 13:37